
최근 SK,KTF 양사간의 3G시장의 경쟁으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열풍적인 스마트폰을 국내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베이스가 구축되지 않은 이나라의 시장에서 과연 외산 스마트폰의 성공여부는 가히
의심스러울뿐이다. 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를 살펴보면 그에 걸맞는 요금제와
통신사들의 지원이 있지만 과연 국내통신사에서 그것을 지원해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외산 스마트폰 2종을 살펴보면 성적은 현재까지는 참패입니다.
외산 스마트폰 1차전 완패!
GB-P100 ,TOUCH DUAL
현재 외산 스마트폰 2종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기가바이트사의 GB-P100시리즈는 버그로 인해서
현재 스마트폰의 유저들중에는 그냥 환불받기를 바라는 유저가 생길정도로 이미 실패로 끝나버렸다.
여기서 실패한 이유도 하나 더 강조하자면 쇼마이피시 이 황당한 부가서비스 때문이라고도 생각한다.
어차피 똑같이 외부에서 컴퓨터로 연결하는 것인데 굳이 내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스마트폰으로 받을
이유가 있을까? 몰론 급하면 어쩔수 없는것이겠지만 이 서비스를 위해서 컴퓨터를 하루종일 켜둔다는건
전기세나 다른 효율적인 면에서 바닥수준이다. 차라리 무제한 메일 요금제가 오히려 더 유저를 불러들였을
것이다.
그다음은 터치듀얼이다. 터치플로라는 편리한 UI를 이용해서 유저들에게 어필을 하였지만 실제 이제품은
1년전에 출시된 제품 거기에다가 스펙다운 까지 하였다. 이 상황에서 과연 1년이 지난 재고제품이라는 인식과
국내 이통사의 고질적인 스펙다운요구에 놀아날 바보같은 유저는 없다.
이제 시작되는 2차전
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의 최대 이슈는 3G 아이폰의 국내 출시건이다. KTF가 정말 다부지게 마음먹고
SK 에게 역습을 준비중이라면 오즈와 같은 강력한 데이터요금제를 준비하지 않으면 아이폰은 그냥
비싼가격의 악세사리 일뿐이다. 아이폰의 최대장점은 멀티 터치인데 그것을 이용한 부드러운 웹
브라우징 서비스를 사용할수 있지만 과연 KTF에서 지원을 해줄지 모르겠습니다. 괜시리 쇼마이피시나
달가 나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SK의 블랙베리 역시 마찬가지이다. 현재 싱크메일 요금제가 있어서 괜찮기는 하지만 좀더 이메일에
특화된 요금제가 나오지 않는다면 블랙베리 역시 추락가능성이 현저하게 높다. 왜냐하면 블랙베리는
이메일 기능이 빠지면 칼없는 사무라이와 비슷하니까요. 좀더 외국에서 들어오는 손님들을 위해서라도
메일기능 강화는 필수적인것!!!!!
아무리 좋은 기기가 들어와도 좋은 요금제와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오프로드에서 F1머신이
달리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스펙 다운 절대 노!!!!!!!!!!



덧글
ggg 2008/08/20 08:05 # 삭제 답글
아이팟 터치, 아이폰2g. 아이폰3g,아르고를 모두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린다면...터치폰으로는 아이폰보다 더 좋은게 없습니다.
다만 장점 못지않게 단점도 있는데요.
사람들은 장점보다 단점을 더 부각시키는 경향이 있지요.특히 한국에서는 더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기라도 그 가치를 몰라보면 서로가 불행한거죠.
조명발에 현혹되고,사진발에 눈 먼 인간들이 우루루 샀다가 곧 쓰네 못쓰네 생지릴하는 것
그것 보는게 더 괴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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