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중국에서 거주 중입니다. 일단 중국에서 맥주는 뭐 일반적인 음료이구요. 아마 다양한 수입맥주를 만날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홍콩보다는 종류가 쬐끔 적기는 하지만 나름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특히나 요즘 뜨고 있는 칭따오의 경우 2원에 한병이니까요. ^^ 현재 환율로 350원 정도네요.
칭따오 생맥주도 있기는 한데 그건 다음에 한번 날잡아서 제공해드릴께요.
현재 처음 먹어보는 타이완 맥주 입니다.
일단 첫맛은 부드럽고 뒷맛은 무지 씁니다. 메주맛이 약간나면서 쌉쌀하네요. 아마 어른들이 좋아하는 맛이랄까요.
어린친구들에게는 쬐끔 부담스러운 맛이에요(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26살....)
나이 드신분에게 추천 여친과의 한강에서 한잔할때는 비추천이네요. 갠적으로는 괜찮은데 여자분들은 싫어하는가봐요




덧글
zack_ass 2009/05/28 22:37 # 삭제 답글
메주맛.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