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 아기를 무지 좋아하는데 대부분이 낯을 가려서 그런지
제가 무섭게 생겨서 인지 몰라도 아이들이 울어버리는 바람에
조금 거리를 두었는데 그저께 교회에서 목사님 둘째 아이를 껴안아보았습니다.
참 특이하게 낯을 가리지 않는 아이였는데 묘한 느낌이더군요.
남자가 아기를 좋아하면 결혼할때가 온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느낌은 없고 그냥 신기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탄생이라는건 아마 신이 우리게 주신 최고의 보석이라고 생각하게끔
하네요.
제가 무섭게 생겨서 인지 몰라도 아이들이 울어버리는 바람에
조금 거리를 두었는데 그저께 교회에서 목사님 둘째 아이를 껴안아보았습니다.
참 특이하게 낯을 가리지 않는 아이였는데 묘한 느낌이더군요.
남자가 아기를 좋아하면 결혼할때가 온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느낌은 없고 그냥 신기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탄생이라는건 아마 신이 우리게 주신 최고의 보석이라고 생각하게끔
하네요.



덧글
그치만 무서워서 애 낳기 싫어요-_-
모로 2007/02/14 10:21 # 답글
ㅡㅡ;; 그건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