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Life
- 2009/10/03 17:33
마땅히 글을 쓸 밸리가 보이지 않아 이렇게 육아란에 빌 붙어서 글을 씁니다.
오늘 추석이라서 오랜만에 시골에 내려갔는데 제가 저희 대(라인)에서 남자중에서
나이가 제일 많더군요. 올해 27살입니다. 제 위로 친척 누나가 두분 계신대 벌써
결혼을 하셨어요. 큰누나는 애 둘낳았고 작은 누나는 하나 낳았는데
ㅠ.ㅠ 문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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